간만에 티앙팡

어제는 신랑님과 티앙팡을 갔었다

정말 간만에 -0- n년만에 [..]

그래서 잠시 위치를 못찾았었지 ㄱ- 예전에 있던 곳엔 다른게 생겼더군;;;

둘이 함께 가는건 처음이었다 랄까


그분은 철관음을, 나는 차이를

캬 조쿠낭

차이 다른 곳에서는 우유끓인거에 홍차가루 탄 기분이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ㅠㅠ 감동이야


신랑님은 드시던 철관음 오래되서 버려야 한다고 한봉지 사셨다 '-'

그리고 필수디저트인 우유푸딩 ㅡㅠㅡ

맛이 조금 달라진 듯 하고 위에 올려주는 팥도 달라졌지만

나쁘게 달라졌다는게 아님. 정말 맛있었슴 ;ㅅ;;; 크릉

by *히루* | 2008/08/17 21:18 | 이런저런 잡담하기 | 트랙백 | 덧글(5)

결국

휴가 때 아무곳도 가지 못한 채 월요일이 돌아왔다

지하철에서 서서 졸았다.

서서 자기 스킬은 거의 마스터



사실은 당일치기로 호수나 기타 야외를 나가보고 싶었으나

게으름 + 귀차니즘 커플은 계획한 로떼월드 조차도 안갔슴!




..... -_)r

by *히루* | 2008/08/05 03:07 | 이런저런 잡담하기 | 트랙백 | 덧글(0)

후...

촏잉 게임은 너무 어려워

게임하는게 어려운게 아니고.. 애들하고 의사소통하는게 어려워 -_-

촏잉 게임을 하다가 머리좀 큰 것 같이 구는 애가 있길래 이런저런 얘기를 좀 했더랬다

결혼했다는 얘기도 했고.. 내 나이도 얘기했고

유저의 주 연령층이 초등학생들이기 때문에 얘기할 사람이 없었던 나는 너무나 즐거웠다

근데 내가 나이좀 먹었다는거랑 결혼했다는걸

저랑 매우 친한 친구라는 애한테 낼룸 얘기를 했더라는

거기까진 좋은데 그 친구라는 애가 게시판에 덧글로 나한테 '히루님 결혼하셨다는 얘기는 들었어요' 라고 하더라..


후 샏 그러라고 얘기해준게 아닐텐데


화가 많이 나서 지랄좀 했더니

대단한 정보도 아닌데 지랄한다고 나보고 피해망상이라더라 -_-...



요샌 애들이 더 무서워

그런 의미로[?]

 휴면계정 정지되고 싶지 않아 접속한 뷁기노기

키도 다 까먹고 변신하는 법도 겨우 찾았고 정령무기는 아무도 안들고 있는 것 같아 ㅠㅠ

겨우겨우 변신하고 정령한테 밥주고 스샷찍고 껐다 ㄱ-


이 포스팅을 작성한 익일인 오늘

신랑님의 마비노기 계정을 접속했는데

모든 애들이 알몸이다 -_-...

인증타입 귀찮아도 바꿔놓을걸.. 쩝.

by *히루* | 2008/08/04 12:59 | 이런저런 잡담하기 | 트랙백 | 덧글(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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