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8월 17일
간만에 티앙팡
어제는 신랑님과 티앙팡을 갔었다
정말 간만에 -0- n년만에 [..]
그래서 잠시 위치를 못찾았었지 ㄱ- 예전에 있던 곳엔 다른게 생겼더군;;;
둘이 함께 가는건 처음이었다 랄까
그분은 철관음을, 나는 차이를
캬 조쿠낭
차이 다른 곳에서는 우유끓인거에 홍차가루 탄 기분이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ㅠㅠ 감동이야
신랑님은 드시던 철관음 오래되서 버려야 한다고 한봉지 사셨다 '-'
그리고 필수디저트인 우유푸딩 ㅡㅠㅡ
맛이 조금 달라진 듯 하고 위에 올려주는 팥도 달라졌지만
나쁘게 달라졌다는게 아님. 정말 맛있었슴 ;ㅅ;;; 크릉
정말 간만에 -0- n년만에 [..]
그래서 잠시 위치를 못찾았었지 ㄱ- 예전에 있던 곳엔 다른게 생겼더군;;;
둘이 함께 가는건 처음이었다 랄까
그분은 철관음을, 나는 차이를
캬 조쿠낭
차이 다른 곳에서는 우유끓인거에 홍차가루 탄 기분이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ㅠㅠ 감동이야
신랑님은 드시던 철관음 오래되서 버려야 한다고 한봉지 사셨다 '-'
그리고 필수디저트인 우유푸딩 ㅡㅠㅡ
맛이 조금 달라진 듯 하고 위에 올려주는 팥도 달라졌지만
나쁘게 달라졌다는게 아님. 정말 맛있었슴 ;ㅅ;;; 크릉
# by | 2008/08/17 21:18 | 이런저런 잡담하기 | 트랙백 | 덧글(5)



